이름 풀이는 무엇을 보나요?
글자의 첫소리가 입 안 어디에서 나는지로 오행을 가르는 발음오행을 봅니다. 훈민정음이 자음을 나눈 다섯 자리 그대로입니다 — 어금닛소리(ㄱㆍㅋ) 木, 혓소리(ㄴㆍㄷㆍㄹㆍㅌ) 火, 목구멍소리(ㅇㆍㅎ) 土, 잇소리(ㅅㆍㅈㆍㅊ) 金, 입술소리(ㅁㆍㅂㆍㅍ) 水입니다.
이름에 상극이 있으면 나쁜 이름인가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상극은 소리로만 보면 흐름이 한 번 꺾인다는 뜻이고, 이름의 쓰임은 사주와 함께 봐야 압니다. 이 화면은 좋고 나쁨을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읽어 드립니다.
한자 획수는 안 보나요?
보지 않습니다. 한자 획수를 따지는 수리성명학은 대법원 인명용 한자의 획수·자원오행 자료가 필요해서 여기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발음오행과 사주 보완만 본 결과라고 화면에도 적어 두었습니다.
생년월일을 꼭 넣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름만 넣어도 소리의 흐름과 오행 분포는 바로 나옵니다. 생년월일을 함께 넣으면 사주 여덟 글자에 없는 기운을 이름이 채우고 있는지까지 봅니다. 넣은 값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