乙 木
눈치덩굴
상황 읽는 속도가 빠르다. 대신 기댈 데부터 찾는다
타고난 힘
단단한 것을 정면으로 밀지 않고 타고 오릅니다. 상황을 읽는 속도가 빠르고 어디에 놓아도 뿌리를 내립니다.
조심할 곳
기댈 데를 먼저 찾는 습관이 있습니다. 혼자 서야 하는 국면에서 결정을 미룹니다.
이 유형의 이야기
이 유형의 하루
눈치덩굴은 방에 들어온 지 삼 초 만에 공기를 다 읽습니다. 누가 기분이 상했는지, 지금 무슨 말을 하면 안 되는지를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아도 압니다. 어떤 자리에 놓아도 결국 뿌리내리는 건 그 감각 덕분입니다.
이 유형이 힘든 순간
힘든 건 기댈 벽이 없는 순간입니다. 혼자 정해야 하는 일 앞에서 결정을 미루다, 남의 사정 다 봐주고 제 몫을 뒤로 미룬 날 밤에 뒤척입니다.
곁에 두면
곁에 두면 모임이 부드러워집니다. 어색한 자리를 눈치덩굴이 말없이 잇고 있거든요. 대신 "네 생각은 뭐야?"라고 자주 물어봐 주세요 — 그 말을 제일 기다립니다.
같은 유형으로 계산되는 유명인
손흥민축구
1992년 7월 8일
뷔가수
1995년 12월 30일
G-DRAGON가수
1988년 8월 18일
마동석배우
1971년 3월 1일
정우성배우
1973년 3월 20일
신유빈탁구
2004년 7월 5일
공개된 양력 생년월일(태어난 시각 미상, 정오 기준)로 계산한 결과이며, 해당 인물·소속사와는 무관합니다. 실제 출생 정보가 다르면 유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연 지도
합·충과 별개로, 오행이 나를 生하는 쪽이 귀인, 나를 剋하는 쪽이 선생입니다. 관계 지도에 친구들을 올리면 누가 어느 쪽인지 이름으로 나옵니다.
결의 분포 — 눈치덩굴 안에서 단단한 결과 말랑한 결은 약 29% : 71% 입니다. 태어난 시각까지 넣으면 내 결이 나옵니다.
열 가지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