傷 官

상관

재주가 튀어나오되 규율을 답답해하는 자리

식상나와 음양이 다르다
어떤 자리인가
내가 생하는 글자 중 나와 음양이 다른 쪽입니다. 관(官)을 상하게 한다(傷)는 이름이 붙은 것은, 규범을 뜻하는 정관을 정면으로 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많을 때
말과 재주가 눈에 띕니다. 남이 못 보는 것을 짚어 내고 표현이 날카롭습니다. 대신 그 날카로움이 윗사람이나 규칙과 부딪치기 쉽습니다. 옳은 말을 하고도 관계가 상하는 일이 반복된다면, 내용이 아니라 전하는 방식을 봐야 하는 자리입니다.
없을 때
튀지 않고 정해진 틀 안에서 잘합니다. 안정적인 대신 남과 다른 한 수를 내놓기는 어렵습니다.
어울리는 자리
말과 글, 비평, 기획, 예술처럼 개성이 곧 실력이 되는 일에서 빛납니다. 위계가 센 조직에서는 답답함을 자주 느낍니다.
일간별로 어느 글자가 상관인가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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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땅의 글자)는 그 안에 숨은 천간 중 대표 글자(정기)로 판정합니다. 그래서 같은 십신이라도 천간에 있을 때와 지지에 있을 때 힘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자주 묻는 것
상관이 무슨 뜻인가요?
내가 생하는 글자 중 나와 음양이 다른 쪽입니다. 관(官)을 상하게 한다(傷)는 이름이 붙은 것은, 규범을 뜻하는 정관을 정면으로 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상관이 많으면 어떤가요?
말과 재주가 눈에 띕니다. 남이 못 보는 것을 짚어 내고 표현이 날카롭습니다. 대신 그 날카로움이 윗사람이나 규칙과 부딪치기 쉽습니다. 옳은 말을 하고도 관계가 상하는 일이 반복된다면, 내용이 아니라 전하는 방식을 봐야 하는 자리입니다.
상관이 없으면 어떤가요?
튀지 않고 정해진 틀 안에서 잘합니다. 안정적인 대신 남과 다른 한 수를 내놓기는 어렵습니다.
십신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해지나요?
내 일간(태어난 날의 천간)을 기준으로 다른 글자가 어느 방향에 있는지로 정합니다. 나와 같은 오행이면 비겁, 내가 생하면 식상, 내가 극하면 재성, 나를 극하면 관성, 나를 생하면 인성입니다. 그 다섯을 다시 음양이 같은지로 갈라 열이 됩니다 — 음양이 같으면 편(偏), 다르면 정(正) 쪽입니다.
내 명식에서 상관 찾아보기
같은 무리 · 식상
식신
십신 열 가지
비견겁재식신상관편재정재편관정관편인정인
열 가지 유형
직진나무눈치덩굴동네햇살은근촛불붙박이산알짜텃밭팩폭무쇠예민보석변덕바다걱정빗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