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二運星 · 4번째 · 정점

건록 建祿

제 힘으로 서서 벌어 먹는 단계 — 자립과 실력의 자리

어떤 단계인가
벼슬(祿)을 받아 스스로 서는 때, 한창 일하는 어른의 기운입니다. 열두 단계 가운데 가장 건실한 자리로 보며, 각 천간의 녹지(祿地)가 곧 건록입니다 — 甲은 寅, 乙은 卯, 丙·戊는 巳, 丁·己는 午, 庚은 申, 辛은 酉, 壬은 亥, 癸는 子.
일지(태어난 날 아래)에 있을 때
독립심이 강하고 자기 일은 자기가 해냅니다. 남에게 기대기보다 스스로 벌고 지키는 쪽이라 일터에서 믿음을 얻습니다.
대운·세운으로 올 때
일과 수입이 안정되는 흐름입니다. 실력을 증명하기 좋고, 월급·계약처럼 꾸준한 수입이 붙습니다.
겁먹지 않고 읽는 법
혼자 다 하려다 지치기 쉽습니다. 맡길 일을 정해 두면 건록의 힘이 오래 갑니다.
일간별로 어느 지지가 건록인가
일주 자체가 건록인 일주
일주 일주 일주 일주
음간(乙·丁·己·辛·癸)의 십이운성은 양간과 반대 방향으로 도는 것으로 보는 유파(음생양사)와, 양간과 같은 자리를 쓰는 유파가 있습니다. 또 戊·己 토(土)의 장생지를 불과 같이 볼지(寅·酉) 물과 같이 볼지(申·卯)도 갈립니다. 이 사이트는 음간 역행, 토는 불과 같이 봅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단정하지 않고 기준을 밝힙니다.
내 사주의 십이운성 보기
열두 단계
관대장생목욕관대건록제왕제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