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二運星 · 3번째 · 오름

관대 冠帶

갓을 쓰고 띠를 매는 단계 — 사회로 나서는 자리

어떤 단계인가
성인이 되어 관(冠)을 쓰고 띠(帶)를 두르는 때입니다. 자기 주장이 또렷해지고 세상에 나서려는 기운이며, 의욕이 넘쳐 앞뒤를 덜 재는 청년의 기운이기도 합니다.
일지(태어난 날 아래)에 있을 때
자존심과 추진력이 강하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앞에 서는 일을 꺼리지 않지만 윗사람과 부딪히기도 합니다.
대운·세운으로 올 때
자리와 명함이 생기는 흐름입니다. 승진·진학·독립처럼 한 단계 올라서는 일에 힘이 실리지만, 의욕이 앞서 무리하기 쉬우니 속도를 조절하세요.
겁먹지 않고 읽는 법
자신감이 지나치면 고집으로 보입니다. 관대의 힘은 배움을 멈추지 않을 때 가장 오래 갑니다.
일간별로 어느 지지가 관대인가
일주 자체가 관대인 일주
일주 일주 일주 일주 일주 일주
음간(乙·丁·己·辛·癸)의 십이운성은 양간과 반대 방향으로 도는 것으로 보는 유파(음생양사)와, 양간과 같은 자리를 쓰는 유파가 있습니다. 또 戊·己 토(土)의 장생지를 불과 같이 볼지(寅·酉) 물과 같이 볼지(申·卯)도 갈립니다. 이 사이트는 음간 역행, 토는 불과 같이 봅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단정하지 않고 기준을 밝힙니다.
내 사주의 십이운성 보기
열두 단계
목욕장생목욕관대건록제왕건록